@xazinga 1
seedance 2.0

@Image1= man @Image2= women ① @Image2 가 오른팔을 뻗어 든 셀프캠 POV. 모든 화면은 카메라가 보는 것만 담는다. 원테이크@Image2 의 외모를 @Image2 와 완전히 일치, @Image1 의 외모를 @Image1 과 완전히 일치. ② 밤의 강릉 바다, 어두운 모래사장, 달빛과 멀리 방파제 불빛만 있는 저조도. 파도 거품이 희미하게 빛난다. ③ 0-5초: 프레임 안 — @Image2 의 얼굴이 화면 아래쪽에 크게, . 렌즈를 향해 뻗은 @Image2 의 팔이 프레임 오른쪽 가장자리에 걸려 있다. @Image2 의 어깨 너머로 @Image1 의 얼굴이 보인다. @Image1 은 뒤에서 @Image2 를 안고 턱을 어깨에 얹고 있다. 구도는 서툴게 어긋나 두 사람 얼굴이 화면 한쪽에 치우친다. @Image1 대사: "너.. 아까 고백한 거.. 진짜야 뭐야..?" 5-8초: @Image2 가 웃으며 고개를 돌려 @Image1 을 본다. 초점이 한 박자 늦게 맞는다. @Image2 대사: "아~ 그거~~ 그걸 믿냐~~ 바보야~?" 화면이 손떨림으로 흔들리고 @Image2 의 얼굴이 잠깐 프레임 위로 잘린다. 8-12초: @Image1 이 갑자기 @Image2 를 안은 채 바다 쪽으로 달린다. 프레임 전체가 격하게 위아래로 흔들리고, 모래사장과 밤하늘과 파도가 뒤섞여 지나간다. 뻗은 팔은 계속 프레임 가장자리에 보인다. @Image2 대사: "야! 야!! 하지 마!!!" (웃음 섞인 비명) 12-15초: 물이 렌즈로 튀어오르며 화면에 물방울이 맺힌다. 화면이 크게 기울어지고 검은 바닷물과 하늘이 뒤집히듯 섞이다가 끝난다. ④ 카메라는 처음부터 끝까지 @Image2가 팔을 뻗어 든 시점 높이를 유지한다. 제3자 시점, 와이드 샷, 전신 샷을 절대 사용하지 않는다. 오디오: 밤바다 파도 소리, 캠코더 내장 마이크 특유의 노이즈, 렌즈에 가까운 두 사람의 숨소리와 웃음, 물에 빠질 때 마이크가 먹먹해지는 소리. ⑤ DV 16mm 테이프 캠코더 룩 — 부드럽고 살짝 흐릿한 디지털 테이프 화질, 초점은 불규칙하게 맞는다. 약한 테이프 노이즈, 자동 노출이 미세하게 출렁이는 화면, 낮은 색 대비, 현실적인 피부톤. 임의로 컷을 전환하지 않는다, 원샷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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